한화리조트에서 즐기는 상쾌한 산책

여유롭게 걸음을 옮기는 시간 산책. 가슴이 답답할 때나 몸이 찌뿌둥할 때 산책은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나 자연을 벗삼아 산책을 즐긴다면 몸과 마음이 정말 상쾌해지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자연과 벗삼아 거닐기 좋은 곳을 찾아가기도 해요. 둘레길의 인기도 이런 이유라고 볼 수 있지요. 한화리조트에서라면 멀리가지 않고 상쾌한 산책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호수를 거닐어볼까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는 리조트 뿐 아니라 설악 워터피아, 플라자CC 설악까지 품고 있어 넓은 부지를 자랑해요. 심지어 호수까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그리고 그 호수를 둘러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요.

물이 있는 곳의 공기는 산과 들의 공기와는 또 다른 느낌을 줘요. 피부를 스치는 바람이 살짝 습기를 머금고 있지요. 호수 주변을 산책할 때 느낄 수 있는 매력이라고 할까요?

특히 설악 쏘라노의 호수공원 산책로는 예술과 함께할 수 있는 곳이에요. 다양한 조각상들이 세워져 있어 산책도 즐기고 예술품도 감상할 수 있는 1 2조 산책이 가능하니 정말 좋겠죠?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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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도 속초시 미시령로 2983번길 111

 

 [문의]

033) 630-5500

 

 

리조트에 둘레길이?

한화리조트 경주

 

 

앞서 둘레길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었는데요, 한화리조트 중엔 리조트를 따라 둘레길이 조성된 곳이 있어요. 바로 한화리조트 경주입니다.

한화리조트 경주의 마실길은 리조트 주변을 따라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산책로에요. 한화리조트 경주 부지 내에는 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는데요 그 사이를 따라 난 마실길은 보기도 좋고 아늑하답니다. 

꽃과 나무들이 마실길에 맑은 공기를 뿜어내고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특히 한화리조트 경주 에톤과 뽀로로아쿠아빌리지 사이에 있는 마실길 입구에는 예쁜 꽃이 피어있어 눈까지 즐거운 산책을 하실 수 있어요.

 

  


한화리조트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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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182-27

 

 [문의]

054) 777-8400

 

 

산 공기를 마셔볼까

한화리조트 양평

 

 

서울과 수도권에서 가기 좋은 양평에도 한화리조트가 있지요. 한화리조트 양평은 양평의 자연환경을 벗삼고 있는 리조트에요. 이 환화리조트 양평에선 산공기를 마실 수 있는 산책로가 마련돼있어요.

언덕으로의 산책은 한화리조트 양평 앞에 자리잡고 있는 말고개 아랫자락을 따라 걷는 산책길입니다. 리조트 건물 앞 개울을 건너 셀프 바비큐장을 지나면 산책로가 시작돼요.

잘 자란 나무들이 산책로 주변을 가득 메우고 있어 진한 풀내음과 산공기를 느낄 수 있답니다. 만약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산책로에서 이어진 길을 따라 범바위까지 올라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한화리조트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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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촌길 188

 

 [문의]

031) 772-3811

 

한화리조트로 여행을 떠나신다면 편안한 휴식에 산책까지 즐기실 수 있어요. 한화리조트의 산책길에서 걷기 좋은 계절 봄을 한껏 느껴보세요.



인생샷 건지는 전시회 데이트 스팟3

봄이 되니 야외활동도 자유롭고 곳곳에 꽃도 피고 좋은 점이 정말 많죠! 그 중에서도 가볍고 예쁜 옷을 입을 수 있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패딩은 옷장에 넣어 두고, 이제 봄 옷을 꺼내야겠죠? 샤랄라한 봄 옷 입고 데이트도 하고 사진도 찍을 생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네요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인생샷 건질 수 있는 전시회 데이트 스팟! 올 봄엔 어떤 전시가 준비돼 있을까요?

 

 

영상으로 새롭게 만나는 모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클로드 모네는 <수련>이나 <인상:해돋이>처럼 시시각각 변하는 빛을 캔버스에 표현한 화가로 유명하죠.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은 이런 모네의 작품을 생동감 넘치는 미디어 아트로 표현한 전시에요. 전시는 현재 시즌1의 성공에 힘입어 시즌2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모네에게 영감을 준 수련 가득한 연못과 모네가 많은 시간을 보낸 집 부엌 등 모네의 작품세계에 영향을 준 공간을 소품과 미디어로 재현해 놓았어요. 또한 모네의 작품을 새로운 시선과 방법으로 재구성하기도 했죠이번 전시를 통해 모네와 그의 회화를 좀 더 감각적이고 다채롭게 경험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은 인스타그램에서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전시로 많이 회자되고 있어요. 화려한 조명과 감각적으로 연출된 세트장을 배경으로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죠. 친구나 연인과 함께 전시도 구경하고 예쁜 사진도 남길 수 있는 전시가 될 것 같네요 :)

 


모네, 빛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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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 광진구 광나루로 441 본다빈치 뮤지엄 


[전시 기간]

2017.7.7~2018.6.30


[이용 시간]

10:00~19:00

금, 토, 문화의 날 10:00~20:30

월요일 휴무 


[이용 요금]

어른 15,000원

청소년 10,000원

어린이 8,000원 


[문의]

1661-0553



도시를 감상하는 여러 가지 방법

63아트 <도시 인상 展>


 

63아트는 뉴아티스트 프로젝트 전시로 올해 첫 전시의 막을 올렸어요. 뉴아티스트 프로젝트는 63아트가 국내의 신진 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에요. 이번 전시는 4명의 신진 작가가 도시’라는 하나의 주제로 작품을 제작하고 이를 선보이는 자리랍니다.

<택지개발자의 집과 소유자에 의한 판매 Developer’s House and For Sale by Owner> 김지은 (무늬목 시트지, 각목. 캔버스에 혼합재)

김지은 작가는 도시 공간이 형성될 때 그 기저에서 작동하는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힘의 함의와 도시에서의 삶의 관계를 다각도로 들어다보며, 송지연 작가는 인공적인 도시 풍광을 인간미 넘치는 장소로 다가오도록 일상적이고 낯익은 삶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어요. 양정욱 작가는 도시의 획일화된 시스템 속에서 노동을 하며 현실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사연을 상징적 조형물로 표현합니다. 장석준 작가는 드론 등 디지털 시각 체계가 현실적인 풍경과 관계 맺는 방식에 대해 고찰하고 있어요.

<그곳을 바라보다 Look at it>, 송지연(린넨에 아크릴릭)

<대화의 풍경 : 당신이 고른건 핑크, 내가 고른 것도 핑크 Scenery of conversation : Your Choice is Pink, Also My Choice is Pink Too>, 양정욱 (나무, 복합재료)

서울을 조망할 수 있는 63아트에서 도시에 대한 전시를 감상하면 기분이 정말 색다를 것 같아요. 아름다운 스카이라인과 그 속에 녹아있는 사람들의 삶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 같네요. 전시를 관람한 후엔 작품과 한강뷰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면 정말 좋겠죠?

 


도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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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0번지 63아트 


[전시 기간]

2018.4.10~2018.9.2


[이용 시간]

10:00~22:00 


[이용 요금]

어른 13,000원

청소년 12,000원

어린이 11,000원 


[문의]

02-780-6382



움직이는 것은 아름답다

아틀리에 한 <VAKKI: MOVEMENTS>


 

빠키는 움직이는 것들에서 창조성과 해방감을 발견하는 예술가에요. 정적인 작품보다 움직이고 반응하는 작품을 만들죠. 동력을 이용한 키네틱 아트나, 보는 구도에 따라 작품이 달라지는 렌티큘러 작품, 관람객의 동작에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트 등이 그것이에요.

빠키의 작품들은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의 복합문화공간 아틀리에 한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현재 <VAKKI: MOVEMENTS> 전시를 진행 중이랍니다. 미술에 대한 관심이나 지식이 많지 않아도 편안한 마음으로 들려 감상하고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어요!

형형색색의 패턴을 사용한 작품들이 많고, 영상이나 조명을 이용한 작품도 있기 때문에 재미 있는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관람을 마치신 후엔 아마 미술과 조금 더 가까워졌다는 생각이 드실 것 같아요 :)



VAKKI: MOV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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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강원도 속초시 장사동 24-1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전시 기간]

2018.3.16~2018.7.8


[이용 시간]

10:00~21:00


[이용 요금]

무료 


[문의]

033) 630-5500


이번 주말 데이트 장소를 정하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문화 생활로 예술 감성도 한층 높이고, 오래도록 남을 인생샷도 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화리조트 속 맛집! 설악 쏘라노 해맞이식당에서 황태&명태 먹자!

따뜻해지는 날씨에 설악산 여행 계획하는 분들 많으시죠? 산으로 떠나는 여행에는 지역색 진하게 담긴 맛 좋은 음식이 빠질 수 없지요. 강원도의 명물 중 하나인 명태와 황태라면 설악산 등반 전후 식사로 제격일 텐데요,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이름도 맛도 다양한

강원도 명물 명태

 

 

명태는 대구과의 바닷물고기로 오래전부터 강원도 연안에서 많이 잡히는 물고기입니다. 명태는 가공 상태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 데요 생물 명태는 생태, 얼린 명태는 동태, 말린 명태는 북어 또는 건태라고 부릅니다. 내장과 아가리를 빼서 반건조하면 코다리가 되지요.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것은 황태입니다. 황태는 겨울철 추운 날씨를 이용해 명태가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를 통해 북어보다 훨씬 부드러운 식감이 완성된다고 해요.

강원도 산간에서는 황태 덕장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겨울철 밤에는 살을 애는 추위가 몰아치고 밤에는 해가 내리쬐는 강원 산간지방의 특성은 황태를 만들기 위한 최적의 조건이에요.

 

 

담백하고 깨끗한 맛

황태해장국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1층에 자리잡은 식당 해맞이에선 강원도 대표 식재료 명태&황태로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먼저 소개해드릴 음식은 황태해장국이에요.

황태해장국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숙취 해소 음식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해장 음식으로만 생각하시면 곤란해요. 좋은 재료로 만든 건강한 음식이기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시사철 찾는답니다.

해맞이의 황태해장국은 강원도 황태를 들기름에 볶은 후 푹 끓여 완성합니다. 많은 재료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황태 특유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자극적인 맛보다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이보다 좋은 식사는 없을 거에요.

 

 

꼬들꼬들 매콤새콤

명태회돌솥비빔밥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메뉴는 한국을 대표하는 메뉴 비빔밥입니다. 뜨끈뜨끈한 돌솥에 비빔밥을 담고 그 위에 명태회를 올린 명태회돌솥비빔밥이에요.

명태회는 반건조한 명태를 사용합니다. 완전 건조된 북어는 물에 불린다고 해도 반건조 명태보다 질기기 때문이에요. 반건조 명태를 잘게 찢어 양념이 잘 베어 들도록 무치면 꼬들꼬들하고 매콤새콤한 명태회가 됩니다.

빨간 명태회가 올라간 돌솥비빔밥은 군침 도는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명태회돌솥비빔밥은 고추장이 따로 필요 없어요. 명태 향이 벤 명태회 양념으로 비벼먹지요. 한 숟갈씩 먹을 때마다 줄어드는 비빔밥이 아쉬운 음식이랍니다.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해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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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도 속초시 미시령로 2983번길 111,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5 1

 

[영업시간]

11:00 ~ 21:00

 

 [문의]

033) 630-5751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로 떠나는 설악산 여행 어떠신가요? 객실에서 감상하는 설악산의 멋진 풍경과 해맞이에서 즐기는 황태해장국과 명태회돌솥비빔밥이라면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즐거운 여행이 될 거에요.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로 예술감성 채우는 문화여행 떠나자!

여행은 언제나 즐겁지만, 컨셉을 정하고 떠나면 한 층 더 재미있어지는 것 같아요! 특히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관람하며 즐기는 여행은 보고 배우는 게 많아 유익하기도 하고 감수성도 풍부해지는 느낌이죠. 그런데 따로 미술관을 찾아 다닐 필요 없이 리조트 안에서 다양한 작품들을 즐길 수 있다면 어떨까요? 리조트가 곧 전시회장이 되는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를 소개해 드릴 게요 :)

 


놀면서 관람하는 신기방기

아틀리에 ’ <VAKKI: MOVEMENTS>


 

지난 3 23일에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 복합문화공간 아틀리에이 드디어 문을 열었죠. 많은 분들이 가족, 혹은 친구, 연인과 함께 즐겁게 관람하고 계신답니다. 아틀리에에선 계속해서 참신하고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에요.

현재 아틀리에'한'에선 설치미술가 빠키(Vakki)의 전시가 진행 중이에요. 빠키의 전시에는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아요. 내가 움직이는 대로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트부터 감상하는 구도에 따라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렌티큘러 작품, 실제로 움직이는 키네틱 아트까지 재미있는 볼거리로 가득하죠.

빠키의 작품은 색감도 다양하고 아름다워서 사진 찍기에도 좋아요. 트렌디한 전시회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든답니다! 친구들이랑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을 찍기에도 좋고, 아이들에게 신기한 작품을 보여주기에도 딱이죠.

전시뿐 아니라 체험에 연계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요. 기름 위에 물감을 뿌려 캔버스에 찍어내는 마블링 기법을 체험할 수도 있고, 회전 팽이로 빠키의 작품 같은 키네틱 아트를 만들어볼 수도 있어요. 관람부터 체험까지 준비돼 있으니 문화여행 즐기기에 제격인 것 같네요 :)



체험연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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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11:00 / 16:00 / 19:00


[소요시간]

60분


[참가비용]

마블링 기법 체험 20,000원

키네틱 아트 체험 10,000원


[참여방법]

사전예약 또는 현장접수

 

 

조각 공원 온 듯한 느낌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여행지에 가면 종종 예쁜 조각공원들을 볼 수 있어요. 햇살 따스한 날 조각공원을 산책하면 기분이 상쾌해 지고 마음도 평화로워지죠.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 머무시는 분들은 따로 조각공원에 찾아가실 필요가 없답니다. 한적한 산책로와 아름다운 조형물이 리조트 안에 모두 있기 때문이죠!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는 건물 주변을 따라서 다양한 조형물들이 배치돼 있어요. 돌계단과 산책로에도 운치 있는 작품들이 많아요. 나무 사이를 걷기만 해도 예술 감성이 퐁퐁 솟아나는 기분이랍니다 :)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의 큰 매력 중 하나는 바로 호수공원이 있다는 거에요. 호수를 바라보며 잔잔한 바람을 맞으면 저절로 리프레쉬가 되는 기분이죠. 호수 공원 둘레를 따라 숲길을 걸을 수 있고, 조형물도 감상할 수 있어요. 조형물과 함께 재미있는 포즈로 사진을 찍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리조트에 있을 뿐인데도 관광지에 온 듯한 기분이 들 것 같죠?

 

미술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문화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들은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가 제격일 것 같아요 :) 문화 감성 풀충전 하러 떠나보시는 거 어떨까요?


한국의 알프스 평창, 어디까지 알고 있니?

2월부터 우리의 눈과 귀에 셀 수 없이 많이 보이고 들린 평창! 여러분은 평창에 대해 무엇을 알고 계신가요? 강원도에 위치한 지역이라는 것을 아는 것만으론 평창에 대해 안다고 말할 수 없겠죠. 지금부터 평창에 대한 몇 가지 흥미로운 정보들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평균고도 600m

얼마나 높을까?

 

 

평창군은 한반도의 척추라 불리는 태백산맥에 자리잡고 있어요. 그래서 평균 고도가 해발 600m나 된답니다. 또한 고도 700m 이상인 지역이 평창의 60%를 차지하고 있어요. 평범한 도시에 사는 사람이라면 귀가 멍멍해지는 높이지요.

사실 600m가 얼마나 높은 정도인지 감을 잡기 어려우실 수도 있는데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빌딩인 상하이 타워의 높이가 632m라고 해요. 평창에 있는 것만으로 상하이 타워에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거죠. 서울 사람들이 흔히 보는 남산(262m)은 평창을 기준으로는 300m가 넘는 지하인 셈이에요.

평창에서 가장 유명한 지역이라 할 수 있는 대관령은 832m인데요, 평창에서 해발 800m동네 뒷산정도 높이입니다. 대관령의 2배 수준인 계방산(1,577m), 가리왕산(1,561m)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죠. 과연 태백산맥답습니다.

 

 

고구려시대부터 기록된

평창의 역사

 

 

평창에 대한 기록은 삼국시대부터 찾을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이름이 평창이었던 것은 아니에요. 기록에 따르면 고구려때는 욱호현 또는 우호현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해요.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후 서기 757년에 백오현으로 이름이 바뀌었고요.

고려 시대에 와서야 평창이라는 이름을 갖게 됐어요. 이후로 평창은 쭉 평창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평창이 이 된 과정에도 재미있는 일화가 있습니다. 고려 우왕 13년인 1387년에 평창군으로 승격되었다가 다시 평창현으로 강등이 됐는데요 조선이 건국된 1392년에 다시 평창군으로 승격됐습니다. 그 이유가 태조 이성계의 5대조인 목조비의 고향이기 때문이었다네요.

현대로 오면서 지역이 성장해 지금은 한 개의 읍과 7개의 면을 갖게 됐어요. 어쩌면 평창 한우가 욱호 한우로 불리거나 한화리조트 평창이 한화리조트 백오로 불릴 수도 있었겠네요. 지금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죠?

 

 

맑고 깨끗한 자연

평창에서 쉬는 법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평창에서 무엇을 즐겨야 할까요? 평창에는 자연과 더불어 휴식을 취하거나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먼저 계곡에서 자연을 느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요, 가리왕산 북쪽 기슭에는 장전계곡이 있어요 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로 맑은 물로 소문이 자자하며, 계곡을 이루고 있는 암석들은 멋진 경관을 연출합니다. 맑은 물소리로 마음을 다스리고 싶을 때 찾으면 딱이지 않을까 싶어요.

색다르고 짜릿한 체험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패러글라이딩을 추천 드려요. 평창은 국내 패러글라이딩 명소 중 한 곳으로 꼽힙니다. 평창에만 장암산과 발왕산 두 곳의 활공장이 있어요. 전문가와 함께 2 1조로 비행하는 텐덤비행의 경우 패러글라이딩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늘을 날며 평창의 멋진 경치를 내려다보는 짜릿한 기분, 생각만 해도 멋지지 않나요?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평창은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관광지에요. 평창에서 푸른 산을 바라보고, 맑은 공기를 마시고, 맛 좋은 음식을 먹으면 일상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한화리조트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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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228-33

 

 [문의]

033) 334-6100

 

많은 분들이 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실텐데요, 한화리조트와 함께하는 평창 여행은 어떠실까요?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이 있는 평창이라면 봄 여행지로 모자람이 없답니다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