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이야기/플라자CC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겨울 골프도 즐겁다! 골프 초보들을 위한 꿀팁 모음

자세교정과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는 골프 배워보려 마음먹는 분들 계시죠? 새로운 취미로 골프를 선택하시고 싶은 분들 그리고 새로 시작한 초보자들을 위해, 한화리조트에서 꼭 필요한 초보자 꿀팁을 소개해 드립니다. 바람이 쌀쌀한 겨울이라고 골프 배우기를 미루지만 마시고, 기본적인 팁들을 잘 숙지해 지금 바로 도전해 보세요! 멋진 골프웨어를 따뜻하게 입고 약간은 차가운 바깥공기를 즐기며 필드에서 치는 겨울 골프도 나름의 매력이 있답니다 ^^



멋진 골프화와 골프웨어를 장만하면 아무리 초보자라 할지라도 운동이 즐거워집니다. 골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골프화와 골프웨어를 선택할 때는, 무엇보다 내 발과 몸에 잘 맞는 편안한 제품으로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골프화의 경우 스파이크는 높이가 낮고 가벼우며, 깔창과 신발의 안감에도 미끄럼방지 기능이 있는 것으로 선택하세요. 필드에 나가서 골프를 칠 경우 날씨와 잔디의 상황에 따라 미끄러지기 쉬우니, 무엇보다 미끄럼을 최소화한 튼튼한 제품이 좋답니다. 


미끄럽지 않은 골프화와 몸에 부드럽게 맞는 골프웨어가 있으면 운동이 즐거워집니다


골프는 오랜 시간 동안 야외에서 걷고, 앉고, 스윙하는 동작이 반복되기 때문에 옷이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컨디션에 큰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품이 알맞고, 신축성이 좋으며 통풍이 잘 되는 재질로 선택해야 하는데요, 겨울에 필드로 나갈 계획이신 분들은 보온에도 신경 써야겠죠? 또한 온통 초록색인 필드에서 진행되는 운동인만큼 패션에 신경쓰는 분들이라면 눈에 잘 띄는 밝은 원색의 골프웨어를 선택하셔도 좋습니다. 발랄하고 선명한 컬러감의 옷을 입으면 산뜻함이 강조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특히 여자분들, 너무 타이트한 상의나 짧은 하의는 몸에 꽉 끼어 운동에 방해가 될 뿐 아니라 '에티켓의 스포츠'라 불리는 골프 정신에도 위배되기 때문에 지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옷과 신발이 준비되었다면 본격적으로 필드로 나가 볼 차례! 한화리조트에서 추천하는 골프장은, 도심에서 가까워 더욱 좋은 용인의 플라자CC 입니다. 넓은 페어웨이와 천연지세를 그대로 활용한 빼어난 코스설계가 인상적인 플라자CC 용인은 차별화된 골프 코스가 있어 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자유롭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들도 즐길 수 있는 플라자CC 용인의 라이언코스


전체적으로 길게 설계된 타이거코스보다는, 아기자기한 형태의 라이언코스가 초보자들에게 좋습니다. 전장이 짧고 페어웨이가 좁은 편이기 때문이죠. 특히 라이언코스의 16번홀은 '홀인원 코스'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짧고 쉽게 조성돼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비교적 쉽게 설계되어 초보 골퍼들에게 좋은 라이언코스의 16번 홀 플라자CC 용인


또한 플라자CC 용인의 각 코스에는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든든한 식사 및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스타트하우스가 있으며, 다양한 메뉴가 준비된 아늑하고 편안한 연회장도 있답니다. 클럽하우스 1층에는 골프모자, 골프웨어, 골프장갑, 골프화 등을 판매하는 골프샵도 있으니 앞서 소개해 드린 팁을 참고하셔서 골프용품 쇼핑을 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깔끔하고 쾌적한 스타트하우스 내부 전경 (좌), 골프용품이 다양하게 준비된 골프샵 (우)



골프 라운딩이 끝나고 나면, 사용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보세요. 특히 겨울 라운딩을 즐긴 후에는 낮은 기온 속에 오랫동안 노출되었던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우나에서 근육을 늘려주거나 뭉친 것을 풀어주면 근육을 무리하지 않고 풀어줄 수 있어서 효과적이랍니다. 플라자CC 용인은 사우나 시설과 개인 공간이 보장된 샤워부스가 있어 운동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으니 편리해요. 사우나 시설과 함께 인바디 측정 기기까지 함께 준비되어 있어 운동 후 스트레칭과 함께 자신의 헬스체크까지 한 번에 하실 수 있으니 꼭 한 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골프를 하는데 있어서 유연성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골프 치기전 워밍업은 물론이고, 일상 생활 틈틈히 자투리 시간에 추위에 움츠러든 몸을 늘려주시면 건강과 골프에 모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더 넓어지고 새로워진 사우나 시설 (좌),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로비 (우)



플라자CC 용인 이용안내



새해 맞이하여 운동 계획이 있으신 분들, 아직 어떤 운동을 해야할 지 망설이는 분들이 계시다면 골프 어떠실까요? 유연성 및 근력은 물론이고, 집중력 향상과 남녀 모두에게 바디라인 정리와 같은 미용을 도와준답니다. 게다가 운동 사이에 지인들과의 친목까지 다질 수 있어 더욱 좋은 골프,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함께 시작해보시죠^^



골프 이야기/플라자CC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레포츠 즐기기 좋은 한화리조트 Top 3


찬바람에 코끝이 빨갛게 달아올라 옷깃을 여미게 되는 추운 겨울이지만, 집에만 있기보다는 밖으로 나가 활발한 스포츠를 즐기면 건강에도 좋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신나고 역동적인 겨울 레포츠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레 스트레스도 풀리고 한층 더 상쾌해진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도 즐기고 편안한 휴식도 취할 수 있는 한화리조트 Top3와 함께 겨울을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한화리조트/휘닉스파크 - 하얀 설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아찔한 스키와 스노우보드

겨울 레포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스키, 아찔한 경사에서 바람을 가르며 슬로프를 내려올 때 느껴지는 쾌감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적인 겨울 운동이죠?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파크에서 짜릿한 스키와 스노우보딩을 즐겨 보세요. 스키장 인근에는 아늑하고 깔끔한 한화리조트/휘닉스파크가 위치해 있어 즐거운 운동 후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에도 제격이랍니다. 



설경이 인상적인 한화리조트/휘닉스파크 전경


기온이 낮고 적설량이 많아 스키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휘닉스파크 스키장은 총 21면의 슬로프로 이뤄져 있으며 초급자와 중급자를 위한 광폭 슬로프도 배치되어 실력과 상관 없이 마음놓고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스키보다는 보드를 즐기는 분들을 위한 하프파이프, 테이블 탑, 라운드 쿼터, 레일 등을 갖춘 스노보드 파크가 별도로 운영되고 있는 것도 특징이예요.


 

태기산 기슭이 내려다보이는 휘닉스파크 전경 (좌), 휘닉스파크 안락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 한화리조트/휘닉스파크 객실 내부 (우)


하루종일 신나게 스키를 즐기다 한화리조트/휘닉스파크 레드동 2층에 위치한 대관령한우전문점에서 출출해진 배를 채운 뒤, 깔끔한 실내 객실에서 따뜻하게 몸을 녹이는 코스도 좋겠죠? 


Tip. 보광 휘닉스파크 이용안내

- 위      치: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174

- 이용 문의: 1588-2828(#0)


Tip. 한화리조트/휘닉스파크 이용안내

- 위      치: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면온리 946-7 (태기로 228-33)

- 운영 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 이용 문의: (033) 334-6100

객실안내 바로가기>>>



한화리조트/설악 쏘라노 - 겨울에도 아찔하게 즐기는 워터 스포츠

아이들도 신나고 어른들도 동심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여름철 물놀이가 그립다면, 따뜻한 물에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겨울 워터 스포츠를 경험해 보세요. 설악 워터피아는 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선사하는 설악산과 동해바다의 풍경을 바라보며 사시사철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온천 테마파크로, 찬바람 부는 겨울에도 11종의 물놀이 시설과 아쿠아풀, 야외스파 등 온천시설 이용이 가능한 곳이랍니다.



피부 보습과 한방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설악 워터피아 온천에서 즐기는 겨울 물놀이


워터피아에 사용되는 물은 모두 온천수이며,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거쳐 국내 최초로 지정된 '대한민국 1호 보양온천'이라고 하니, 하루종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 보면 나도 모르게 뽀얗게 좋아진 피부를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 피곤해진 몸을 이끌고 워터피아 바로 옆에 위치한 오늘의 숙소, 동해와 설악이 맞닿은 자연이 아름다운 한화리조트/설악 쏘라노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해 보세요. 산책길이 인상적인 호수공원과 고급 조식뷔페 아르떼, 어린이들의 휴식공간인 키즈클럽 등 부대시설이 많아 더욱 편리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설악 워터피아의 해수탕 (좌), 한화리조트/설악 쏘라노 객실 전경 (우)


Tip. 설악 워터피아 이용안내

- 위      치: 강원도 속초시 장사동 24-1 (미시령로 2983번길 88호)

- 이용 문의: (033) 360-5800


Tip. 한화리조트/설악 쏘라노 이용안내

- 위      치: 강원도 속초시 장사동 24-1 (미시령로 2983번길 111)

- 이용 문의: (033) 360-5500

객실안내 바로가기>>>

한화리조트/용인 베잔송 - 도심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골프코스

골프는 대표적인 아웃도어 스포츠지만, 약간의 추위를 참으며 겨울에 즐겨보는 것도 참 매력적인 운동입니다. 필드에서 치는골프 맛을 근거리에서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서울에서 1시간 남짓 걸리는 경기도 용인의 플라자CC 용인을 추천해 드려요. 오산 및 기흥 IC와 인접해 있으며 넓은 페어웨이, 천연지세를 그대로 활용한 빼어난 코스설계가 인상적인 골프장이랍니다. 



플라자CC 용인 전경 PLAZA CC


스 길이가 길고 페어웨이가 긴 타이거 코스, 아기자기한 맛에 여성들이 주로 선호하는 라이언 코스를 취향대로 선택해 36홀의 골프코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라이언 코스에는 야간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깜깜한 밤에도 정확한 라운딩이 가능한 장점도 있죠. 또한 한화리조트/용인 베잔송과 인접해 있어 운동 후 편안한 휴식이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이 뿐만이 아니예요. 한화리조트/용인 베잔송에는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깜찍한 뽀로로룸도 있으니, 어린 아이가 있는 부부라면 주말 나들이 장소로도 딱이겠죠? 운동 후 푹 쉬고 난 다음날 아침엔 모던한 인테리어의 조식뷔페 아르떼에서 든든하게 아침식사를 하는 것도 좋겠네요. 

 

 

한화리조트/용인 베잔송 뽀로로룸 (좌), 조식뷔페 아르떼 전경 (우) 

 

Tip. 플라자CC 용인 이용안내

- 위      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봉무리 257-1 (봉무로 153번길 79)

- 이용 문의: (031) 332-1122


Tip. 한화리조트/용인 베잔송 이용안내

- 위      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봉무리 257-1 (봉무로 153번길 79)

- 이용 문의: (031) 332-1122

객실안내 바로가기>>>


한화리조트 근교에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레포츠 3종, 어떠셨나요? 가족끼리, 친구끼리, 혹은 연인끼리 함께하면 소중한 올 겨울의 추억거리가 하나 더 늘어날 거예요. 활동적이고 건강한 레포츠로 스트레스도 풀고, 심신의 안정도 취하는 행복한 연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

남화영 골프 칼럼니스트의 가을 골프 "태안이거나 설악이거나"


단풍이 짙어지는 가을 나들이에도 바다인지 산인지가 갈린다.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리조트는 서해의 황금빛 낙조와 어울린 가을의 정취가 절정에 이른다. 강원도 속초의 플라자CC 설악은 가을이면 최고의 시즌을 맞는다. 오색 단풍처럼 코스에서의 난이도는 다채롭고 뚜렷해진다. 


남화영 골프칼럼니스트

전 골프다이제스트 편집부장,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IGTWA) 회원, 세계 100대코스 한국 패널.


서해의 황금 낙조를 품은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지난달 개최했던 한화금융클래식은 5년째를 맞은 올해 역시 높은 난이도에 수준 높은 플레이의 향연이 펼쳐졌다. 이 대회는 발목까지 차오르는 깊은 러프, 개미허리만큼 좁아진 페어웨이, 그리고 단단하고 빠른 그린으로 유명하다. 초대 챔피언 최나연에서 시작해, 유소연, 김세영, 김효주 그리고 올해의 노무라 하루까지 최고의 선수들을 가려냈었다.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의 코스 설계자는 골프 여제(女帝) 아니카 소렌스탐이다. 여제는 바다와 산, 계곡이 함께 어우러진 지형적인 특징을 최대한 반영한 골프 코스를 꿈꿨다.


여제는 바다와 산, 계곡이 함께 어우러진 지형적인 특징을 최대한 반영한 골프 코스를 꿈꿨다. 리조트 코스인 만큼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 골프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코스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대회를 앞두면 코스 팀은 석 달 전부터 잔디 관리에 들어간다. 12억 원의 최고 상금이 걸린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총출동하기 때문이다. 편안했던 리조트 코스는 100일 만에 살벌한 토너먼트 코스로 변모한다. 하지만 대회가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러프는 짧아지고 코스는 다시 편해진다. 


지난 2010년 9월 충남 태안의 바다가 보이는 해안가에 들어선 시뷰(Sea View) 코스 골든베이 골프&리조트는 태안해안국립공원 내에 자리 잡은 휴양형 골프리조트다. 70만 평의 널찍한 면적에 27홀 코스와 56실의 골프텔이 있다. 세 개의 코스는 그 이름처럼 바다, 산, 계곡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오션 코스(파36, 3,082m)에서는 서해 바다를 넓게 조망할 수 있어 좋다. 특히 파3 2번 홀은 그린 뒤 암석 너머로 바다가 펼쳐지는 전경이 아름답다.

밸리 코스(파36, 3,299m)는 호수와 벙커를 아기자기하게 배치해 분지형 지형에 아늑하고 목가적이다. 마운틴 코스(파36, 3,242m)에서는 산악 지형의 변화무쌍한 홀 배치가 특징이어서 전략적인 플레이를 해야 한다.  


골든베이 골프&리조트는 하루에 후딱 다녀올 곳은 아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당진 IC에서 빠져나와 태안반도 끝까지 가야 한다. 27홀 리조트라서 가을 단풍놀이 삼아 1박2일로 다녀오기에는 딱이다. 주변에 둘러볼 여행지로 태안 8경이 있다. 백화산을 시작으로 안흥성, 만리포해수욕장, 신두리 모래백사장, 몽산해변 등이다.  



하루쯤 푹 쉬어야 하는 이유는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놓쳐서는 안 될 것이 황금빛 낙조이기 때문이다. 오전에 서울을 떠나 라운드를 마칠 때쯤이면 서쪽 해안으로 지는 저녁놀을 감상할 수 있다. ‘낙조가 별다른 게 있을까?’ 싶지만 마운틴 6번 홀 그린에서 운무 속에 울긋불긋 기우는 저녁놀은 공들여서 기다려 볼만하다. ‘골든베이’라는 골프장 이름이 거기서 나왔다.  


클럽하우스와 골프텔은 이탈리아 중부 해안 휴양지 투스카나를 축소해 옮겨놓은 것 같다.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투스카니의 태양 아래서>, <잉글리시페이션트> 등에서 나온 목가풍의 투스카니는 로마시대부터 유럽인들에게 드넓은 곡창지대와 포도밭으로 유명하다. 끼안티와 같은 이탈리아 최고급 와인의 대명사인 투스카나는 바다에 접한 이 지역에서 난다. 세계 4대 해안이자 유명 인사들의 휴양지인 아말피 해안 언덕을 따라 조성된 노란색 빌라들이 동화 속 마을처럼 펼쳐진다.    


골든베이 골프&리조트도 노랑과 오렌지색이 주를 이루는 클럽하우스에 석재와 목재, 기와 등 소재를 써서 유럽식의 아늑함과 고풍스러움을 살렸다. 10년 이상 된 스카이로켓 향나무를 전국에서 수소문해 클럽하우스 주변에 식재했다.

56개의 객실을 가진 골프텔은 2개의 마스터룸 형태의 공간 배치로 한 객실 내에서도 프라이버시가 존중되도록 설계됐다. 라커룸과 레스토랑에서는 애절한 선율의 깐소네가 배경 음악으로 깔린다. 


태안에는 4계절 해산물이 풍부하다. 겨울에는 굴과 숭어회, 광어회가 좋고, 봄이면 주꾸미와 대합이 주를 이루며, 여름엔 갑오징어 회에 꽃게탕, 가을이면 전복구이에 대하회가 좋다. 전국 최대의 자연산 대하 집산지인 안면도에서는 가을이면 대하축제가 열린다. 크기가 20cm 안팎에 달하며 육질이 쫀득하고 맛이 담백하다. 저녁이면 채석포에서 잡아올린 몸통 길이만 20cm가 넘는 대하(大蝦)회를 먹으면 쫀득쫀득함이 오래 기억된다. 게다가 대하 머리를 넣어 삶은 새우 라면은 별미다. 오렌지빛 감도는 투스카나 풍의 골프텔에서 하루를 묵은 다음날 코스를 달리해 라운드 하고, 시간 내서 백화산, 안흥성 등 태안 8경 중에 한 곳을 들렀다가 올라오는 스케줄을 잡으면 알찬 1박2일 가을여행이 된다. 



설악산 속에서의 단풍 라운드 플라자CC 설악 

강원도 속초의 플라자CC 설악은 가을이면 최고의 시즌을 맞는다. 설악산의 얼굴이랄 수 있는 울산바위를 병풍 삼아 조성된 플라자CC 설악은 가을 단풍과 어우러질 때 더욱 빛을 발하는 코스다. 예전에 이 코스를 다녀간 골퍼라면 이 코스가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세 가지 사실을 반길 것 같다. 



우선, 당일 골프가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미시령 터널이 개통되면서 서울서 속초까지 거리는 2시간 내외로 단축되었고, 골프장은 터널을 지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진입한다. 경춘선에 더해 오가는 길이 막히지 않으니 구석에 위치한 경기권 코스보다 길거리에서 버리는 시간이 짧다.



둘째는 올드와 뉴의 조화다. 30여 년 전인 84년에 코스가 처음 들어섰으니 홀 주변으로 자란 나무들은 울울창창 숲을 이뤘다. 홀마다의 독립성은 국내 수준급이다. 나무들은 이곳이 세월과 더불어 잘 안착되었음을 소리 없이 증명한다. 그러면서도 구태의연하지는 않다. 옛 코스의 수림에서 새 코스의 장점이 빛난다. 


예전에 이곳을 이용했던 골퍼들은 투그린 코스로 알고 있지만, 2007년까지 세 번에 걸쳐 코스 리노베이션이 진행되어 18홀 전체가 원그린으로 개편되었고, 높낮이가 조정되면서 보다 챌린징해졌다.

홀마다 티잉 그라운드들이 높이자 그린의 핀이 보이는 홀들이 늘었고, 이는 ‘홀의 전략을 세우기에 좋아졌다’는 고객의 반응으로 되돌아왔다.

더군다나 이곳은 설악 단풍의 중심이다. 13번 홀에서 보이는 울산바위 주변으로는 이미 오색의 단풍이 깊었다. 홀마다 소나무를 비롯해 각종 나무들이 색을 갈아입는 모습을 감상하는 묘미 때문에 이곳의 가을 라운드는 평일에도 꽉 찬다. 



플라자CC 설악의 세 번째 특징은 세월이 지날수록 홀마다의 전략적인 특징이 뚜렷해진다는 점이다. 대한골프협회에서 코스 레이팅을 측정한 바에 따르면 블루티에서 72.8, 화이트에서 71.3, 레드에서 72.2로 난이도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다. 리조트 코스인 만큼 코스 자체가 어려울 필요는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쉽게 봐서는 혼쭐이 난다. 지난 7월 이 코스에서 두 번에 걸쳐 한국남자골프(KPGA) 챌린지 투어를 치른 젊은 선수들은 미묘하게 구분되는 난이도에 천당과 지옥이 오갔다.



잔디는 야지에 중지가 혼파 되어 있다. 8월에 돌아본 코스 밀도와 상태는 촘촘하고 빳빳해 최상의 품질이었다. 벤트그라스 그린은 빠른 스피드와 미묘한 브레이크를 구석구석 숨겨놓고 있었다. 처음 온 골퍼라면 라인을 금방 파악하긴 어려울 정도로 까다롭기도 했다. 그린이 어려워도 크게 걱정할 것 없다. 캐디들은 속초와 가까운 이점 때문인지 이직률이 거의 없어서 숙련된 그린 파악 능력을 갖췄을 뿐 아니라 리조트 특성에 맞는 친절한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
부지 총 48만 평에 무려 1,564실에 이르는 리조트와 워터파크를 가진 종합 리조트로 자리 잡았지만 플라자CC 설악이 현재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건 87년 한화에서 인수하면서부터다. 숲 속의 산장을 닮은 클럽하우스에는 기둥과 천장에서 풍기는 천연목의 향기가 실내를 은은히 흐르고 있다. 라운드를 마치면 온천욕을 할 수 있다. 지하 680m에서 하루 3000톤씩 용출하는 49도의 천연 온천수가 일품이다.

아침, 점심 식사인 진부령 황태국은 꾸덕꾸덕 제대로 건조한 황태에 깨를 넣어 우린 뽀얀 흰색의 국물이 진국이다. 오후 4시 이후에만 나온다는 짬뽕은 속초에서 구할 수 있는 온갖 해산물이 한 도가니 그득 담겨 나온다. 짬뽕은 별미로 소문나서 속초 시내에서도 일부러 먹으러 올라오는 애호가까지 생겨났다.




대하 축제부터 낚시, 골프까지! 가을의 멋과 맛이 가득한 서해 여행


태안에서 대천으로 이어지는 서해는 가을을 느끼기 좋은 여행지입니다. 잔잔하게 지는 노을을 볼 수 있고, 낚시나 골프와 같은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도 좋죠. 전어와 대하, 꽃게 같은 제철 해산물도 많아 입맛을 돋운답니다. 가을의 멋과 맛이 모여 낭만을 만들어주는 서해로 지금 떠나볼까요?


지금 골프치기 딱 좋은 시기!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골든베이 골프&리조트는 바다를 배경으로 골프를 칠 수 있는 곳입니다. 라운딩 코스는 바다와 산, 계곡을 테마로 각 9홀로 되어 있습니다.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는 안락한 분위기의 리조트 '투스칸 빌리지'가 함께 있어서 라운딩 뿐만 아니라 여행도 가능합니다. 빼어난 시설로 매년 9월이면 KLPGA 정규 경기가 열리기도 하는데요. 올해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한화금융클래식 2015'가 개최되었답니다.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한화금융클래식은 총상금 12억으로 KLPGA에서도 규모가 큰 편입니다. 그만큼 선수를 응원하는 갤러리도 많이 참여하죠. 갤러리를 위해 현장에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가 마련되었답니다. 한화리조트도 참여했는데요. 갤러리들은 한화리조트의 부스에서 토끼, 앵무새 등의 동물을 쓰다듬고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온 가족이 참여하는 스내그 골프 체험에서는 설악 워터피아 입장권, 한화 아쿠아플라넷 입장권 등의 다양한 경품을 받아 갈 수 있었죠. 


 

(한화리조트 부스에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한화금융클래식 2015는 한화 골프단의 노무라 하루 선수가 우승의 영예를 차지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경기는 끝났지만 골프의 계절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가을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여유 있는 라운딩 어떠세요?


Tip.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이용안내

- 위  치: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정산포로 217

- 예약문의: 041) 671 - 8000



가을 낚시의 낭만, 왜목마을

서해에서 해가 뜬다? 고개를 갸우뚱하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툭 튀어나온 지역에서도 안쪽에 있어 해안이 동쪽으로 나있습니다. 그래서 바다에서 해가 뜨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일출과 일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서해에서 가장 낭만적인 곳으로 통한답니다.


왜목마을의 풍경


왜목마을에서는 낚시의 낭만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곳은 특히 좌대 낚시가 유명한데요. 좌대는 바다 위에 넓은 뗏목 형태의 낚시터를 의미합니다. 지역에 따라 좌대를 배에 연결해 띄우기도 하지만 왜목마을의 좌대는 바다에 고정된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요. 좌대에서는 간단한 취사도 할 수 있습니다. 라면은 물론이고 고기를 구워 먹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죠. 


 

왜목마을 좌대낚시 / ⓒ 왜목마을 바다낚시


좌대 낚시는 1인당 3만원 내외로 낚싯배를 빌리는 것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또한 배낚시와 비슷하게 광어, 우럭, 고등어 등의 어종을 낚을 수 있죠. 낚싯대는 무료로 빌릴 수 있지만 바늘이나 줄과 같은 채비와 묶음추는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Tip. 왜목마을 바다낚시 여행안내

- 위  치: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왜목길 51

- 이용금액: 1인 3만원, 초등학생 이하 1만원

- 예약문의: 041) 354 - 0324



가을 서해안 최대의 축제, 대하 전어축제

9월과 10월 많은 관광객이 서해를 찾습니다. 제철 대하를 맛보기 위해서인데요. 가을 대하는 쫄깃하면서 통통한 식감에 영양까지 풍부하답니다. 대하 잡이가 절정을 이루는 9월 중순에서 10월 사이에는 대하축제가 열립니다. 태안 아래쪽에 있는 남당리와 홍성항에서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하축제가 개최됩니다. 무창포에서는 신비의 바닷길 체험과 함께 하는 대하축제가 개최되지요. 국내 최대 대하 집산지인 안면도에서 열리는 축제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남당항 대하축제 현장


대부분의 축제에서 많은 체험과 행사를 볼 수 있습니다. 대하 맨손 잡기, 대하 껍질까기 등의 게임으로 손 맛을 느낄 수 있고. 경매를 통해 대하를 저렴하게 살 수 있죠. 축제에서 제철 대하를 맛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대하는 일반적으로 소금구이로 먹지만, 산지인 서해안에서는 대하장, 튀김, 찜, 탕 등 다양한 대하 요리를 먹어볼 수 있답니다.   


서해의 새로운 랜드마크, 무창포 타워

대하축제가 개최되는 무창포는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합니다. 바닷길은 한 달에 2~3번 정도밖에 열리지 않기 때문에 날짜를 맞춰 이곳을 찾는 분들이 많죠. 지난 6월 무창포에는 새로운 명소가 생겼는데요. 무창포 해변과 석대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무창포 타워입니다. 


 

무창포 해변의 새로운 명물, 무창포 타워


무창포 타워 정상의 전망대에서는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모습을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바다가 갈라지는 풍경을 보게 되면 자연의 신비에 입이 떡 벌어지게 된답니다. 바닷길이 열리는 몇 없는 기회인데 눈으로만 즐기기엔 아쉬우신가요? 바닷길은 약 2시간 정도는 열려있기 때문에 전망대에서 그 모습을 본 뒤 내려와서 갈라진 바닷길을 여유를 가지고 걸어볼 수 있답니다. 


Tip. 무창포 타워 여행 안내

- 위  치: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열린바다로 295

- 운영시간: 하절기(3~10월) 오전 10시 ~ 오후 9시 / 동절기(11~2월) 오전 10시 ~ 오후 7시

- 관람요금: 어른 2,000원 / 청소년,군인 1,500원 / 어린이 1,000원 / 보령시민 (신분증소지) 무료

- 이용문의: 041) 930 - 3809


가을 또 다른 제철 해산물, 마리스 해물전골

꽃게는 대하와 더불어 가을 가장 맛있는 해산물입니다. 제철을 맞이해 살이 단단하고 알이 가득 차있어 풍미를 더해줍니다. 물론 가격도 저렴하죠. 서해는 꽃게 주산지로 더 신선하고 맛있는 꽃게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제철 꽃게와 해산물이 들어간 마리스 해물전골


가을 꽃게는 찜이나 전골로 많이 먹습니다. 특히 제철 꽃게로 우려낸 전골은 가을 최고의 별미이죠. 한화리조트/대천 파로스 1층에 있는 마리스에서는 꽃게가 들어간 전골을 맛볼 수 있는데요. 꽃게 뿐 아니라 백합, 갯가재, 대하를 비롯해 제철 해산물도 많이 사용해 국물이 더욱 진한 것이 특징입니다. 꽃게는 키토산 등 영양도 풍부해 환절기인 가을에 딱 맞는 음식이랍니다.


Tip. 한화리조트/대천 파로스 마리스 이용안내

- 위  치: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 2017 1층

- 운영시간: 오전 10시 ~ 오후 9시 (오전 2시부터 5시는 브레이크 타임으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 주요메뉴: 해물전골 大 60,000원 / 中 40,000원

- 이용문의: 041) 930 - 8531


서해는 지금 골프, 낚시, 제철 해산물로 풍성함을 뽐내고 있습니다. 올가을 멋과 맛 등 다양한 매력이 가득한 서해안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골프 이야기/플라자CC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가을 골프는 이 곳에서? 가을의 멋과 맛이 공존하는 플라자CC 용인


너무 덥지도 그렇다고 너무 춥지도 않은 날씨.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야외활동을 하기에 딱 좋은 시기입니다. 1년 중 이 시기를 기다리며 지내는 분들이 향하는 곳이 있으니 바로 골프장입니다.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하는 가을 골프는 많은 골프 마니아들이 최고로 뽑기도 하는데요. 서울 근교에서 가을 정취와 골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라자CC 용인' 에서 가을의 멋과 맛을 동시에 느껴보세요.


서울 근교에서 즐기는 36홀의 골프 클럽, 플라자CC 용인

서울 근교라 더 좋은 플라자CC 용인. 하지만 플라자CC 용인이 특별한 이유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정규 코스와 동일한 18홀의 코스를 두개나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죠. 플라자CC 용인의 타이거 코스와 라이온 코스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방문시마다 새로운 느낌으로 더욱 여유있는 가을 골프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넓고 긴 코스를 자랑하는 타이거 코스(좌), 다양한 기술을 요구하는 라이온 코스(우)


호랑이의 강인함을 닮은 타이거 코스는 넓고 긴 길이를 자랑하는 골프코스입니다. 강한 힘과 도전 정신이 요구되는 코스이기 때문에 남성적인 코스로 평가받는 코스입니다. 반면 사자의 신중함을 닮은 라이온 코스는 타이거 코스보다는 아기자기하지만 내리막, 오르막 등의 경사와 폰드 등의 장애물이 많아 섬세한 기술력이 요구되는 코스랍니다. 더불어 밝은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야간 골프를 즐길 수도 있기 때문에 더 많은 분들이 찾는 코스입니다. 플라자CC 용인의 호랑이와 사자! 여러분은 어떤 코스에서 가을 골프를 즐기고 싶으신가요?

플라자CC 용인이 자랑하는 가을의 멋

코스와 코스 사이의 거리가 좁은 다른 골프 클럽들과 달리 플라자CC 용인은 코스 간의 거리가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나무들이 울창하여 빼어난 자연 경관도 또 하나의 볼거리! 이맘때 플라자 CC 용인을 방문한다면 울긋불긋 물들어 있는 자연 속에서 가을 골프를 즐길 수 있답니다. 


플라자CC 용인의 가을


그렇다면 이번 가을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코스는 어디일까요? 라이온 코스의 16번 홀은 가을철 가득 핀 갈대밭과 단풍이 어우러져 특히나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답니다. 약 170m의 짧은 길이의 코스 안에 오밀조밀게 가을 풍경이 자리 잡고 있어 이곳에 방문한다면 그 경치에 취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리막이 심하고 그린 앞에 두 개의 폰드가 있어 다른 홀보다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하는 코스입니다.



 

라이온 코스의 16번 홀 코스(좌), 가을풍경(우)


라이온 코스의 가을을 만나봤으니 타이거 코스의 가을 풍경을 확인해 볼까요? 길고 넓은 홀들이 배치되어 있는 타이거 코스의 가을 풍경은 오밀조밀한 단풍보다는 파란 하늘과 어우러진 가을의 전반적인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타이거 코스의 18번 홀도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공간 중 하나인데요, 이곳의 그린은 은행나무와 단풍나무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환상적인 가을 풍경 속에서 마무리를 할 수 있답니다. 


타이거 코스 18번 홀의 그린



플라자CC 용인이 자랑하는 가을의 맛

골프는 생각 이상으로 체력 소모가 심한 운동인데요. 그래서 게임 전후로 충분한 영양 공급을 해줘야 한답니다. 플라자 CC 용인의 타이거 코스와 라이언 코스에는 각각 올해 초 새롭게 리뉴얼한 스타트하우스가 자리 잡고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김밥, 자장면, 순대 등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낵 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플라자CC 용인의 스타트하우스


용인 플라자CC의 중심부인 클럽 하우스의 그릴에서는 골프가 끝난 후 충분한 영양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철을 맞은 커다란 사이즈의 전복과 대하, 풍부한 해산물들이 어우러진 전복해물전골은 이 계절 즐겨야 할 별미 중에 별미입니다. 간장으로 소소하게 맛을 낸 국물은 제철 해산물의 향과 맛, 영양이 어우러져 풍부한 가을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답니다. 


 

전복해물전골(좌), 찹스테이크(우)


1년을 기다린 가을 골프! 후회 없이 만족스러운 골프를 치고 싶다면 가까운 플라자CC 용인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름답게 물든 가을의 멋과 영양 가득 풍부한 가을의 맛과 함께라면 누구나 꿈꿔온 홀인원의 기회도 찾아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