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에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느끼며 먹어보자

곧 다가올 9 23일은 24절기 중 추분으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이에요. 옛날에는 추분을 기점으로 밤이 길어지기 때문에 여름이 가고 가을이 시작된다고 여겼다고 해요. 한화리조트에 이러한 가을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맛있는 식사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유리 너머로 보이는 가을

수안보온천, 더 그릴

 


 

한화리조트 수안보온천은 산속에 위치하여 계절을 느끼기에 아주 좋아요. 특히 가을, 겨울에 즐기는 노천욕은 수안보온천을 방문하셨을 때 꼭 누려야 하는 즐거움이에요.

한화리조트 수안보온천을 둘러싼 전경만 보아도 어느덧 가까이 다가온 가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인근의 산책로를 걸으시는 것도 좋아요. 더불어 가을을 온몸으로 느끼며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신관 3층에 자리한 더 그릴이에요.

더 그릴은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아름다운 경치가 공존하는 곳이에요.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인 얼룩 도야지와 충주사과를 더한 사과 한 쌈 삼겹살이 대표메뉴인데요. 이곳에 앉아 통유리 너머의 가을 풍경을 바라보며 먹으면 산해진미를 먹는 것이 부럽지 않을 거랍니다.

 


 

한화리조트 수안보온천 더 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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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충청북돟 충주시 수안보면 수안보로 321-36

한화리조트 수안보온천 신관 3층

  

[문의]

043) 846-8211




한 발자국 더 가까이에서 보는 가을

산정호수 안시, 카페 라끄 


 

산속의 우물과 같은 맑은 호수'라는 뜻의 산정호수는 이름만큼이나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있어요. 특히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안시는 가을이 되면 명성산의 청정한 나무가 자아내는 아름다운 풍광을 보기 좋아요.

보는 것만으로도 한 폭의 그림 같은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안시에는 또 한 폭의 그림 같은 공간이 있어요. 바로 1층의 카페 라끄인데요. 브런치와 커피, 주류, 조식뷔페 등을 즐기며 휴식과 대화를 즐길 수 있는 장소에요.

카페 라끄의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거대한 유리는 산정호수 안시의 아름다운 풍광을 바라보기 좋아요. 또 따스한 가을볕을 쬐며 담소를 나누기도 좋답니다. 산정호수 안시를 방문한다면 카페 라끄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안시 카페 라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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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 402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안시 1

  

[문의]

031) 534-5500 

 



테라스에서 맛보는 가을

한화리조트 제주, 오름 


 

푸르른 하늘과 서늘한 바람이 느껴지시죠? 어느덧 가을이 훌쩍 다가왔어요. 제주도에서 가을을 느끼시려면 한화리조트 제주를 방문하셔야 합니다.

울긋불긋 물든 나뭇잎들이 다가오는 가을을 향해 반갑다고 손을 흔드는 것 같아요. 한화리조트 제주 고객센터 2층에 자리한 한식당 오름에서는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바깥 경치를 바라보며 조식뷔페를 이용할 수 있어요.

맛있는 음식 한 점, 풍경 한 번, 또 맛있는 음식 한 점, 서늘한 바람을 한 번 느끼면 어느새 발치까지 다가온 가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가을과 함께 식사를 하면 음식 맛이 더 살아나겠죠?



 

한화리조트 제주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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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575-107

한화리조트 제주 고객센터 2층

 

[문의]

064) 786-124

 

유독 짧아진 가을이 더욱 아쉬운 요즘이에요. 반가운 가을이 가기 전, 한화리조트를 방문하여 가을을 만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