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날리는 공포 특집 무시무시한 아쿠아플라넷 바다 친구들

아쿠아플라넷은 무더운 여름날에 누구와 함께 오더라도 즐거운 대표적인 실내 나들이 장소에요. 이런 '아쿠아플라넷'하면 바다의 신사 펭귄, 깜찍한 참물범 등 친숙한 해양생물을 떠올리실 텐데요. 아쿠아플라넷에는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하는 무시무시한 친구들도 있답니다. 

 

 

영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피라니아


 

피라니아는 '이빨 있는 물고기'라는 뜻으로, '식인어'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으로 불리는 사나운 육식성 물고기예요. 다른 물고기들과 다르게 날카로운 삼각형 모양의 이빨과 발달한 아래턱을 갖고 있지요.

아무리 큰 동물이라도 떼로 달려들어 순식간에 뼈만 남기는 것으로 유명하답니다. 옛날, 아마존 사람들은 들소 떼가 강을 건너기 전에 소 한 마리를 먼저 미끼로 보내 피라니아의 동정을 살폈을 정도에요. 영화 <피라냐>에 등장하면서 대중들에게 그 무시무시함을 널리 알리기도 하였답니다

피라니아는 아쿠아플라넷 여수와 일산, 그리고 63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마치 영화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모습에 너무 놀라지는 마세요! 무서운 외모와 다르게 피라니아는 자주 놀라는 의외의 면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살아있는 화석, 괴물 물고기

앨리게이터가

 

 

앨리게이터가는 기다란 주둥이와 날카로운 이빨, 촘촘한 비늘의 딱딱한 등판을 가진 대형 물고기예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앨리게이터 가는 무시무시한 악어를 똑 닮았지요.

으스스한 외모와 더불어 난폭한 성격, 그리고 최대 2.7m, 130kg 이상 나가는 특징 때문에 괴물 물고기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무려 약 1억 년 전부터 지구에 살아온 고대어라고 해요.

이름처럼 악어를 쏙 빼닮지 않았나요? 보기만 해도 무서운 앨리게이터가는 아쿠아플라넷 여수, 일산, 63, 그리고 제주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바다의 포식자

샌드타이거샤크

 

 

바다에서 으스스한 물고기를 생각할 때, 날카로운 이빨과 거대한 몸집을 가진 상어를 뺄 수 없죠. 또 상어를 볼 때면 어디선가 영화 <죠스>의 BGM이 들리는 것 같아 저절로 긴장하게 돼요.

샌드타이거샤크는 완전히 자라면 몸길이가 3m에 육박하는 대형 상어에요. 겹겹이 보이는 날카로운 이빨과 강력한 턱힘을 갖고 있죠.

특유의 노려보는 듯한 눈빛을 보면 눈을 마주치면 안 될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랍니다. 샌드타이거샤크는 새끼들이 태어나기 전, 어미의 뱃속에서 서로 잡아먹기 때문에 가장 강한 한 마리만 살아남는답니다. 하지만 생김새에 비해 온순한 상어예요. 상어를 공격하는 상어는 아니랍니다. 반전 매력을 가진 샌드타이거샤크는 아쿠아플라넷 여수와 일산, 제주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바다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아쿠아플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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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니아]

아쿠아플라넷 여수/일산/63


[앨리게이터가]

아쿠아플라넷 여수/일산/63/제주


[샌드타이거샤크]

아쿠아플라넷 여수/일산/제주


지금까지 더위가 싹 물러갈 만큼 오싹한 아쿠아플라넷 친구들을 만나보았어요. 정말 무서우시다고요? 하지만 실제로 보면 친숙한 해양생물이랍니다. 올여름은 더 다양하고 많은 친구가 기다리고 있는 아쿠아플라넷으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