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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지킴이 1호 기업! 한화호텔&리조트의 천연기념물 후계목 보존 사회공헌활동

다양한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끊임없이 펼쳐오고 있는 한화호텔&리조트. 이번에는 한화그룹 창립 65주년을 기념해 창경궁 대온실의 식재 기반을 조성하고, 천연기념물 후계목을 보호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답니다. 생명이 자라나고 활력 넘쳤던 현장 지금부터 확인해보시죠 :)



 

 

천연기념물에서 육성한 나무

후계목을 아시나요?

 




이번에 한화호텔&리조트가 보호하는 후계목은 천연기념물 식물에서 종자나 삽수를 문화재청의 허가로 채취해 육성한 나무를 말해요. 즉, 천연기념물의 대를 이을 후손 나무인 것이죠. 이는 점점 사라져가는 천연기념물을 보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이랍니다.

창경궁 대온실에서 보호하고 있는 대표 천연기념물 후계목은 천연기념물 제194호로 지정된 창경궁 향나무이에요. 문화재청 전통수목 양묘 사업소에서 유전자원 보전을 위해 천연기념물 모수에서 직접 유전자를 채취해 키워낸 나무죠.

이토록 소중한 자연유산과 생태계 보존을 위해 2017년 10월 31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문화재청, 문화유산국민신탁과 함께 등록문화재 창경궁 대온실(제 83호) 내 식재 기반 조성과 천연기념물 후계목 보호 활동에 나섰답니다.

이 사회공헌활동에는 30여 명의 봉사단과 한화호텔&리조트의 특별 전문가들이 참여했어요. 바로 제이드가든 수목원의 가드너와 플라자호텔의 부티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의 플로리스트가 '천연기념물 후계목' 보존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해주었답니다 :)




 

 

문화재 지킴이 1호 기업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사회공헌활동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문화재청 협약 문화재 지킴이 1호 기업으로 협약을 맺었는데요, 2005년부터 지금까지 문화재 보전, 활용,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속적인 후원과 참여를 이어가고 있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융건릉 지킴이, 천연기념물 미호종개 지킴이, 문화유산 활용 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재 관람 편의시설 지원 등이 있지요. 작년에는 제이드가든 수목원이 덕수궁 들꽃길을 향기롭게 조성하기도 했고요.

앞으로도 천연기념물 지킴이뿐만 아니라 동·식물 보전 활동 등의 환경 분야까지 확대해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랍니다. 우리 문화유산을 다음 세대에게 그대로 전해주고자 하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따뜻한 활동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