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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한화리조트 수상한 여행 조작단 - 6월 이벤트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6월, 더위를 피할 곳을 찾고 계신가요? :) 무더운 날씨에 피서를 즐기고 싶다면, 한화리조트 <수상한 여행 조작단>의 Mr.H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종강과 함께 찾아온 반가운 여름방학, 친구들과 함께 떠날 만한 시원한 여름 여행지를 찾아달라는 6월 의뢰인의 사연입니다. 더위를 날릴 수 있는 꿀 같은 여행지를 알고 있다면 주저없이 추천해 주세요! 얼음 동동 시원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 중복 당첨을 방지하기 위해, 동일 IP로 지원하는 경우 1개의 경품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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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협재해수욕장>>을 추천해봅니다. 풍경도 아름답고 단체로 놀기에도 좋은 곳이라 대학생 친구들끼리 찾아가서 추억을 쌓고 오기에 좋은 곳 같습니다. 수온이 따뜻한 곳이라 6월달에 해수욕 하기에도 무리가 없구요. 까만 바위와 하얀 백사장 녹색 송림과 푸르른 바다로 오감을 자극하고, 낚시를 즐기는 사람 해산물 채취하는 사람 그리고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 양수리 두물머리 추천합니다. 서울 근교라서 가깝고 경의중앙선 팔당역 양수역과도 가깝기에 전철을 이용하셔도 좋을 곳인것 같습니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곳이라 절경이 뛰어나고 근처에 펜션이나 음식점도 많기 때문에 대학생 친구들끼리 당일치기 또는 1박 2일 일정으로 부담없이 다녀올 만한 곳이 아닌가 싶네요. 20만㎡ 정원에 연꽃 물결이 장관인 두물머리 세미원 한여름밤 축제도 열린다고 하니 미리 일정을 살펴서 겸사겸사 다녀오면 좋을 곳 같습니다. 더위도 피하고 친구들과의 우정도 돈독히 나눌수 있을 것 같네요.

  • 시원한 여름여행, 대학생들끼리 가기 좋은 곳으로 안면도 추천합니다. 송림이 잘 어우려져 있고 특히 서해 바다로 뉘엿뉘엿 지는 일몰이 일품인 곳입니다. 펜션이나 민박도 많이 있고 먹거리 또한 바닷가 답게 풍부한데다 충청도 바닷사람들의 인심까지 잘 느낄수 있는 일정이 될 것 같습니다. 안면도라는 지역 자체가 워낙 단체여행 단체워크샵 같은 것이 많이 열리기에 여행지 숙박이나 식당 , 프로그램등도 단체에 잘 특화되어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안면도 자연휴양림이나 땅끝마을 영목항도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먹거리도 특히 많은데 특히 새우튀김이나 게튀김은 꼭 드셔보셨으면 좋겠네요. 매운탕도 푸짐합니다. ^^

  • 가평과 함께 인접해 있는 춘천 코스 추천해 볼까 합니다. 남이선 선착장 인근에 번지점프라던가 수상스키를 즐기면서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도 있구요. 스위스 에델바이스라는 곳도 있는데 스위스를 주제로 여러 전시물을 관람할수 있는 곳입니다. 국내에서 해외여행의 기분 만끽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로 춘천으로 이동해서 닭갈비까지 보는 재미 먹는 재미 즐기는 재미에 깊어가는 여름의 절정 잘 만끽할수 있을 것 같네요.

  • 남들 다 가는 곳 말고 바다를 품은 작은 어촌으로 호젓하게 바캉스 떠나보세용 ㅎ   거제 구조라 마을~ 거제도에 가면 외도, 내도, 해금강의 풍경에 밀리지 않는 숨은 명소가 있습니다. 거제도 동쪽의 해안선 끝에 자리한 마을. 바닷가 옆 작은 어촌 마을인 ‘구조라 마을’ 구조라 마을은 개미허리처럼 잘록한 자리에 집들이 모여 마을을 형성하고 있어요. 마을을 가운데 두고서 나뉜 양쪽 바다는 각각 해수욕장과 항구로 역할을 달리하죠.. 전경의 독특한 모습부터 인상적인 거제도 ‘구조라 마을’ 이 곳에서 꼭 들러봐야 할 ‘샛바람 소릿길’ 마을에서 샛바람 소릿길로 가는 방법은 쉽습니다. 마을 곳곳의 화살표가 친절히 방향을 가리키죠..샛바람 소릿길로 들어가는 길목에 접어들면 빨간 머리 앤과 파페포포 등 익숙한 캐릭터들과 마주하게 되는데요.. 벽을 채운 귀여운 캐릭터들로 우중충한 골목의 분위기가 한껏 살아잇죠.벽화로 유명한 통영 ‘동피랑 마을’에 비하면 이곳의 규모는 작은 편.. 하지만 그림이 전하는 따스한 메시지는 어느 곳 못지않습니다.빽빽하게 심어진 대나무와 곧게 뻗은 줄기와 울창한 이파리가 하늘을 반 이상 가리는...대나무숲 길을 지나 언덕바꿈공원으로 가는 오솔길은 그야말로 힐링길입니다. 평온하고 여유로운 바캉스를 원하신다면..바다를 끼고 있는 이 작은 마을로 떠나보세요! 한가로이 해수욕도 즐기며 공부에 찌들었던 몸과 마음을 제대로 힐링하고 올 수 있는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