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양평] 스컬&하하 모닥불 레게파티 현장 스케치


며칠 전 신나는 록페스티벌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록만큼 신나는 음악을 꼽으라면 레게가 빠질 수 없죠 +.+ 각종 프로그램에서 레게 스타일을 추구하는 하하와 스컬덕분에 낯설지 않고 친숙한 음악 장르가 되었는데요. 늘 유쾌한 두 뮤지션 하하와 스컬과 함께 즐기는 모닥불 레게 파티가 양평에서 열렸답니다. 지금부터 낭만적인 모닥불 레게 파티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모닥불과 레게의 환상적인 만남! '스컬 & 하하의 모닥불 레게 파티'


'모닥불&레게파티' 이 두 단어만 들어도 왠지 낭만적이지 않나요? ^_^  여기에 레게음악의 선두주자 스컬 & 하하의 만남까지! 공연 전부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는데요. 모닥불 레게파티는 지난 7월 7일 한화리조트/양평 '뜨락'에서 진행되었답니다. 


▲ 은은히 올라오는 모닥불과 청아한 음악소리가 무척 아름다웠답니다 ^^


기다리고 기대했던 '모닥불 레게파티' 당일 비 소식이 있었지만, 장맛비도 막지 못한 열정으로 공연은 계획되었던 일정대로 진행되었죠! '하하&스컬의 모닥불 레게파티'에 앞서 스컬과 하하의 절친인 '좋아서 하는 밴드'의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잔잔한 통기타 연주부터 각종 악기 연주에 빗소리가 더해져 멋진 분위기를 자아냈답니다 :-) 그럼 멋진 음악에 한번 취해볼까요?


▲ 모닥불에 빠질 수 없는 통기타와 '좋아서 하는 밴드'의 치명적인 매력!


▲ 좋아서 하는 밴드 '길을 잃기 위해서'


잠깐! 하하&스컬 모닥불 레게파티가 열린 장소, 한화리조트/양평 내 있는 '뜨락'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팁 박스를 참고해 주세요 :-) 

 

* Tip. 모닥불 레게 파티가 열린 한화리조트/양평 '뜨락'


- 위 치: 한화리조트/양평 산책로 입구 

- 대표메뉴: 뜨락 정식, 곤드레 돌솥밥

- 문의번호: 031) 772-3811 (내선 8239번)

- 영업시간: 주중, 주말 11:30 ~ 21:00

                   월요일 휴장


  > 한화리조트/양평 뜨락 바로 가기 

 

드디어 해가 지고 날이 어두워지자 본격적인 모닥불 레게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계속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흥겨운 레게음악과 재치 넘치는 하하의 입담으로 분위기는 점점 달아오릅니다! 이날 하하씨는 예능에서 꾸러기 이미지를 잠시 내려두고, 진지한 뮤지션의 모습으로 무대에 섰답니다.

 

▲ 오늘 파티의 주인공! 스컬 & 하하 등장 ♡.♡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흥겹게 모닥불 레게파티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흥겨운 파티가 계속되었어요~


▲ Rosa~ Rosa~ 비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열창하는 모습이 멋지죠? 


▲ 장맛비도 막을 수 없었던 하하&스컬 레게파티 그리고  관객과 하나되었던 하루! 


궂은 날씨도 막지 못했던 현장의 모습을 듣지 못한다면 아쉽겠죠? 그래서 그날의 뜨거웠던 현장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스컬&하하 'Ragga Muffin'  

  

 

▲ 신나는 음악과 함께라면 폭우도 두렵지 않다!


레게파티의 뜨거운 열정 때문이었을까요? 그칠 줄 모르던 빗줄기는 약해졌고, 뮤지션과 객석은 이미 하나 되어 모닥불 레게파티 분위기는 이미 최고조! 

 

 

 

▲ 신나는 음악과 함께라면 폭우도 두렵지 않다! 모두 핸즈 업 & 스탠드 업 파티 #.#


관객과 뮤지션들이 내리는 비를 맞으며, 모닥불과 레게의 신선한 조화 속에서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관객과 뮤지션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하나 생긴 셈이죠. 2013년 7월 7일 하루만큼은 한화리조트/양평 '뜨락'이 레게의 본 고장인 자메이카가 부럽지 않은 하루였답니다 *.*  



관련 글